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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조 기술이 발달하면서, 과거에 차량에서 문제가 되었던 NVH(Noise, Vibration, Hardness)를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소음(Noise)에 묻혀서 들리지 않았던 이상한 소리들이 점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흔히 이음(Anyoing noise)라고 말합니다. 이 이음은 소음만큼의 큰 데시벨은 아니지만, 개인에 따라서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자동차에 대한 고객들의 감성 지수가 중요해지면서, 10년 전부터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이음이 주요 관심사항이 되었습니다. 자동차에서의 이음을 BSR이라고 부릅니다. 

 B는 Buzz를 뜻하는 말로, 벌이 내는 ‘웅웅’ 소리를 의미합니다. 보통 Buzz는 자동차의 공진과 관련이 있습니다. 자동차의 RPM이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레 진동수도 올라가게 되고, 차량에 공진이 일어나면서 ‘우웅’ 하는 소리가 나게 됩니다.

 S는 Squeak을 의미하며, ‘끼익끼익’ 하는 소리를 의미합니다. 자동차에서 소재 사이의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소리입니다. 흔히 콘솔, 카 시트, 선루프 등 차량 내부에서 들릴 수 있는 소리입니다.

 R은 Rattle에서 나온 말로, ‘달그닥’ 거리는 소리를 의미합니다. 보통 자동차 내부에서 부품 간의 충돌로 인해 소리가 발생합니다. 헤드레스트가 부딪치는 소리라든지, 헐렁하게 조립된 부품 끼리 부딪칠 때 나타나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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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R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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